유정무정

유정무정

김동아 0 2478
14888/T
유정무정


김동아

Gm/Bm/Em/
4/70
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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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젯밤 삼경달이
법당에 비칠때
속세에 그 인연을
잊을길 없어
하염없는 눈물이
가슴을 적셨다
인연따라 흘러온
인생은 유정무정
이세상 영원한게
하나도 없으련만
이내몸 무얼 찾아
헤매었더냐
>
어젯밤 초생달이
외롭게 비칠때
속세에 남긴 정은
지울길 없어
속절없는 눈물이
두뺨을 적셨다
빈손으로 가야할
인생은 유정무정
이세상 영원한게
하나도 없으련만
이내몸 무얼 찾아
헤매었더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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