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없는꽃

이름없는꽃

김수희 0 24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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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없는 꽃
박성훈
박성훈
김수희

Gm/Ebm/Abm/
4/70
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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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섶에 외로이
홀로 피어 난
이름 없는 꽃이라고
꺾지를 마세요
차가운 밤이슬에
외로움 견디면서
떠난 님을 기다리네
길섶에 홀로
이 밤을 지새우네
>
밤이슬 맞으며
홀로 피어 난
가냘픈 꽃이라고
울리지 마세요
기나긴 세월 속에
그리움 타오르면서
가신 님을 기다리네
길섶에 홀로
이 밤을 지새우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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