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당아줌마
유준
가요
0
2057
1970.01.01 09:00
15234/k
남당 아줌마
유성조
원준
유준
남
F/G/C
4/140
25
>
석양빛 노을따라
넉넉한 남당 아줌마
구수한 사투리가
마음에 들어
인심도 좋아
술 한잔 나누면서
정도 나누는
남당 아줌마
천수만 뜨거운 우정
가슴에 닿으면
사랑이 꽃 피네
웃음이 꽃 피네
그리운 남당 아줌마
>
백사장 발자국에
새긴 그 사랑
파도가 날 부르네
손짓하네
갈매기따라
술 한잔 나누면서
정도 나누는
남당 아줌마
천수만 뜨거운 우정
가슴에 닿으면
사랑이 꽃피네
웃음이 꽃 피네
그리운 남당 아줌마
술 한잔 나누면서
정도 나누는
남당 아줌마
천수만 뜨거운 우정
가슴에 닿으면
사랑이 꽃피네
웃음이 꽃 피네
그리운 남당 아줌마
남당 아줌마
유성조
원준
유준
남
F/G/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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석양빛 노을따라
넉넉한 남당 아줌마
구수한 사투리가
마음에 들어
인심도 좋아
술 한잔 나누면서
정도 나누는
남당 아줌마
천수만 뜨거운 우정
가슴에 닿으면
사랑이 꽃 피네
웃음이 꽃 피네
그리운 남당 아줌마
>
백사장 발자국에
새긴 그 사랑
파도가 날 부르네
손짓하네
갈매기따라
술 한잔 나누면서
정도 나누는
남당 아줌마
천수만 뜨거운 우정
가슴에 닿으면
사랑이 꽃피네
웃음이 꽃 피네
그리운 남당 아줌마
술 한잔 나누면서
정도 나누는
남당 아줌마
천수만 뜨거운 우정
가슴에 닿으면
사랑이 꽃피네
웃음이 꽃 피네
그리운 남당 아줌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