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창용 0 1948
15367/K

박현진
박현진
이창용

Bm/Bm/Em
4/140
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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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는 보내줘야지
사랑의 끈을 풀어버리고
정을 준만큼 당신을
위해 무너지는
가슴 붙잡아야지
이루지못할
사랑의 끈을 붙잡고
얼마나 힘들었니
이젠 떠나라
매듭을 끊고
가고싶은 대로 떠나라
잡지 않으마
원망도 않으마
널 사랑하기 때문에
>
이제는 보내줘야지
사랑의 끈을 풀어버리고
정을 준만큼 당신을
위해 무너지는
가슴 붙잡아야지
이루지못할
사랑의 끈을 붙잡고
얼마나 힘들었니
이젠 떠나라
매듭을 끊고
가고싶은 대로 떠나라
잡지 않으마
원망도 않으마
널 사랑하기 때문에
잡지 않으마
원망도 않으마
널 사랑하기 때문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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