또하루를삼키죠(형수님은열..
메리엠(MarryM)
가요
0
3185
1970.01.01 09:00
15890/O
또 하루를 삼키죠("형수님은 열아홉")
단야
남경우
메리엠(Marry M)
여
G/C/F
4/70
33
>
모두 잊은 듯
고개 저어도
난 여기 서있죠
멍 들은 오늘이
쓰러져 가네요
죽을 것 만큼
외로워지면
두눈을 감았죠
난 넘어지는데
날 어떡하나요
I'm just one
혼자여도
내 숨이 다해도
또 하루를
삼켜 여기 있죠
난 오늘처럼
지친 하루에
잠들때면
그대가 있네요
꿈 속에서라도
날 안아주나요
I'm just one
들리나요
말하지 않아도
아직 닿지 못한
그 어깨에
기댈 수 있게
내게 오직 하나죠
늘 그대라는 사람
다친 나를 일으켜
서 있게 하죠 언제나
I'm just one
더 많은 눈물도
또 다른 한숨도
기억하니까
I'm just one
들리나요
말하지 않아도
아직 닿지 못한
그 어깨에
기대 쉴 수 있게
이렇게
I'm just one
모르나요
내 숨이 다해도
또 하루를
삼켜 여기 있죠
난 그대니까
또 하루를
살게 했으니까
그대니까-
또 하루를 삼키죠("형수님은 열아홉")
단야
남경우
메리엠(Marry M)
여
G/C/F
4/70
33
>
모두 잊은 듯
고개 저어도
난 여기 서있죠
멍 들은 오늘이
쓰러져 가네요
죽을 것 만큼
외로워지면
두눈을 감았죠
난 넘어지는데
날 어떡하나요
I'm just one
혼자여도
내 숨이 다해도
또 하루를
삼켜 여기 있죠
난 오늘처럼
지친 하루에
잠들때면
그대가 있네요
꿈 속에서라도
날 안아주나요
I'm just one
들리나요
말하지 않아도
아직 닿지 못한
그 어깨에
기댈 수 있게
내게 오직 하나죠
늘 그대라는 사람
다친 나를 일으켜
서 있게 하죠 언제나
I'm just one
더 많은 눈물도
또 다른 한숨도
기억하니까
I'm just one
들리나요
말하지 않아도
아직 닿지 못한
그 어깨에
기대 쉴 수 있게
이렇게
I'm just one
모르나요
내 숨이 다해도
또 하루를
삼켜 여기 있죠
난 그대니까
또 하루를
살게 했으니까
그대니까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