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선화
최진희
가요
0
4216
1970.01.01 09:00
17990/k
수선화
박정환
박성훈
최진희
여
Gm/Dm/Gm
4/70
3
>
그 말은 듣지 말아요
귀를 막고 듣지 말아요
시간이 지나가면
그 말들은 서러운
눈물 되니까
얼굴도 보지 말아요
눈을 감고 보지 말아요
그 얼굴 가슴에
새겨두면
지울 수 없으니까
이름 모를 언덕에
홀로 피었다 뭇 세월에
시달린 모습
내 모습 애처로워
눈을 감는다
내 언제 피려나
찬바람 불어오면
외롭게 고개 숙인 채
그 님을 기다리다
시들어가는
가엾은 수선화야
>
이름 모를 언덕에
홀로 피었다
뭇 세월에 시달린 모습
내 모습 애처로워
눈을 감는다
내 언제 피려나
찬바람 불어오면
외롭게 고개 숙인 채
그 님을 기다리다
시들어가는
가엾은 수선화야
수선화
박정환
박성훈
최진희
여
Gm/Dm/Gm
4/70
3
>
그 말은 듣지 말아요
귀를 막고 듣지 말아요
시간이 지나가면
그 말들은 서러운
눈물 되니까
얼굴도 보지 말아요
눈을 감고 보지 말아요
그 얼굴 가슴에
새겨두면
지울 수 없으니까
이름 모를 언덕에
홀로 피었다 뭇 세월에
시달린 모습
내 모습 애처로워
눈을 감는다
내 언제 피려나
찬바람 불어오면
외롭게 고개 숙인 채
그 님을 기다리다
시들어가는
가엾은 수선화야
>
이름 모를 언덕에
홀로 피었다
뭇 세월에 시달린 모습
내 모습 애처로워
눈을 감는다
내 언제 피려나
찬바람 불어오면
외롭게 고개 숙인 채
그 님을 기다리다
시들어가는
가엾은 수선화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