낭랑십팔세
백난아
가요
0
3012
1970.01.01 09:00
1869/K
낭랑 십팔세
유호
박시춘
백난아
여
G/Bb/Eb
4/140
2
>
저고리 고름
말아 쥐고서
누구를 기다리나
낭랑 십팔세
버들잎 지는
앞개울에서
소쩍새 울 때만
기다립니다
소쩍궁 소쩍궁
소쩍궁 소쩍궁
소쩍궁 새가
울기만하면
떠나간 그리운님
오신댔어요
저고리 고름
말아 쥐고서
누구를 기다리나
낭랑 십팔세
버들잎 지는
앞개울에서
소쩍새 울 때만
기다립니다
소쩍궁 소쩍궁
소쩍궁 소쩍궁
소쩍궁 새가
울기만하면
떠나간 그리운님
오신댔어요
>
저고리 고름
말아 쥐고서
누구를 기다리나
낭랑 십팔세
버들잎 지는
앞개울에서
소쩍새 울 때만
기다립니다
소쩍궁 소쩍궁
소쩍궁 소쩍궁
소쩍궁 새가
울기만하면
떠나간 그리운님
오신댔어요
낭랑 십팔세
유호
박시춘
백난아
여
G/Bb/Eb
4/140
2
>
저고리 고름
말아 쥐고서
누구를 기다리나
낭랑 십팔세
버들잎 지는
앞개울에서
소쩍새 울 때만
기다립니다
소쩍궁 소쩍궁
소쩍궁 소쩍궁
소쩍궁 새가
울기만하면
떠나간 그리운님
오신댔어요
저고리 고름
말아 쥐고서
누구를 기다리나
낭랑 십팔세
버들잎 지는
앞개울에서
소쩍새 울 때만
기다립니다
소쩍궁 소쩍궁
소쩍궁 소쩍궁
소쩍궁 새가
울기만하면
떠나간 그리운님
오신댔어요
>
저고리 고름
말아 쥐고서
누구를 기다리나
낭랑 십팔세
버들잎 지는
앞개울에서
소쩍새 울 때만
기다립니다
소쩍궁 소쩍궁
소쩍궁 소쩍궁
소쩍궁 새가
울기만하면
떠나간 그리운님
오신댔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