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들강변
민요
가요
0
2938
1970.01.01 09:00
1880/K
노들강변
김다인
문호월
민 요
남
F/F/Bb
4/140
10
>
노들강변 봄버들
휘휘 늘어진
가지에다가
무정 세월 한 허리를
칭칭 동여서
매어나볼까
에헤요 봄버들도
못 믿을 이로다
푸르른 저기저 물만
흘러흘러서 가노라
>
노들강변 백사장
모래마다 밟은 자국만
고풍상 비바람에
몇 번이나 지나갔나
에헤요 백사장도
못 믿을 이로다
푸르른 저기 저 물만
흘러흘러서 가노라
노들강변
김다인
문호월
민 요
남
F/F/Bb
4/140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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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들강변 봄버들
휘휘 늘어진
가지에다가
무정 세월 한 허리를
칭칭 동여서
매어나볼까
에헤요 봄버들도
못 믿을 이로다
푸르른 저기저 물만
흘러흘러서 가노라
>
노들강변 백사장
모래마다 밟은 자국만
고풍상 비바람에
몇 번이나 지나갔나
에헤요 백사장도
못 믿을 이로다
푸르른 저기 저 물만
흘러흘러서 가노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