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엄니
김용국
가요
0
2944
1970.01.01 09:00
19225/K
울엄니
진성
김도일
김용국
남
Fm/Em/Am/
4/140
2
>
울 엄니 날 낳아
걱정 태산이 되고
주름 깊은데
푸새처럼 나 잘났다
지난 세월에
울 엄니 끄먹 거리시네
어리버리 가진것 없어
떠버리
말로만 한숨 드렸네
어리버리 수많은 밤을
응어리
가슴에 한만 드렸네
무병장수 부디 하옵소서
>
울 엄니 날 낳아
걱정 태산이 되고
주름 깊은데
푸새처럼 나 잘났다
지난 세월에
울 엄니 끄먹 거리시네
어리버리 가진것 없어
떠버리
말로만 한숨 드렸네
어리버리 수많은 밤을
응어리
가슴에 한만 드렸네
무병장수 부디 하옵소서
어리버리 수많은 밤을
응어리
가슴에 한만 드렸네
무병장수 부디 하옵소서
울 엄니
울엄니
진성
김도일
김용국
남
Fm/Em/Am/
4/140
2
>
울 엄니 날 낳아
걱정 태산이 되고
주름 깊은데
푸새처럼 나 잘났다
지난 세월에
울 엄니 끄먹 거리시네
어리버리 가진것 없어
떠버리
말로만 한숨 드렸네
어리버리 수많은 밤을
응어리
가슴에 한만 드렸네
무병장수 부디 하옵소서
>
울 엄니 날 낳아
걱정 태산이 되고
주름 깊은데
푸새처럼 나 잘났다
지난 세월에
울 엄니 끄먹 거리시네
어리버리 가진것 없어
떠버리
말로만 한숨 드렸네
어리버리 수많은 밤을
응어리
가슴에 한만 드렸네
무병장수 부디 하옵소서
어리버리 수많은 밤을
응어리
가슴에 한만 드렸네
무병장수 부디 하옵소서
울 엄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