꿈의세월

꿈의세월

엄지와검지 0 38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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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의세월
이장희 조규붕
조규붕
엄지와검지

Bm/F#m/Bm/
4/70
25
>
세월속 흐르는
구름따라서
나 여기 찾아왔네
길동무하러
끝없이 추구하는
우리꿈속에
말없이 흘러가는
세월이 있어
인생의 무상함을
지워버리지
인생은 나에게
슬픔을 주고
인생은 나에게
기쁨도 주며
희노애락 세월속에
나 여기있네
에헤야 뜬구름아
사랑을 주는
단비를 듬뿍담아
내게 뿌리렴
봄여름가을겨울
세월은 가고
인생길 방랑속에
나여기 있네
>
세월이 주는의미
새겨보면서
나여기 찾아왔네
길동무하러
덧없이 흘러버린
지난날들은
이성과 신화속에
지닌꿈있어
인생의 무상함을
지워버리지
인생은 나에게
번민을 주고
인생은 나에게
위안도주며
희노애락 세월속에
나 여기있네
에헤야 뜬구름아
사랑을 주는
단비를 듬뿍담아
내게 뿌리렴
봄여름가을겨울
세월은 가고
인생길 방랑속에
나여기 있네
인생길 방랑속에
나여기 있네
인생길 방랑속에
나여기 있네
인생길 방랑속에
나여기 있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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