잊혀진사랑
조용필
가요
0
3130
1970.01.01 09:00
2211/K
잊혀진 사랑
김중순
김희갑
조용필
남
Fm/Dm/Gm
4/140
2
>
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
애원하며 잡았었는데
돌아서던 그 사람은
무정했던 당신이지요
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
잊을 수는 없다 했는데
지금의 내 마음은
차라리 모든 것을
잊고 싶어요
>
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
애원하며 잡았었는데
잃어버린 그 사람은
야속했던 당신이지요
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
잊을 수는 없다 했는데
지금의 내 마음은
차라리 모든 것을
잊고 싶어요
잊혀진 사랑
김중순
김희갑
조용필
남
Fm/Dm/Gm
4/140
2
>
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
애원하며 잡았었는데
돌아서던 그 사람은
무정했던 당신이지요
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
잊을 수는 없다 했는데
지금의 내 마음은
차라리 모든 것을
잊고 싶어요
>
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
애원하며 잡았었는데
잃어버린 그 사람은
야속했던 당신이지요
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
잊을 수는 없다 했는데
지금의 내 마음은
차라리 모든 것을
잊고 싶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