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비장
민재연
가요
0
3998
1970.01.01 09:00
30742/k
일비장
김예송
김기봉
민재연
여
C/G/C/
4/140
25
>
정녀여 의녀여
하서선생 손부여
왜병에게 손목 잡혀
이 한몸 던지니
아 정유재란 치욕의태
아 어찌 우리 잊을손가
자손만대 잊을손가
정녀여 의녀여
>
가슴 깊이 간직했던
은장도 꺼내어
더럽혀진 팔을 끊고
황룡강에 몸 던져
한 여인의
굳은 절개 일편단심
원당산 기슭위에
기슭위에
팔하나 묻혔으니
정녀여 의녀여
일비장
김예송
김기봉
민재연
여
C/G/C/
4/140
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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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녀여 의녀여
하서선생 손부여
왜병에게 손목 잡혀
이 한몸 던지니
아 정유재란 치욕의태
아 어찌 우리 잊을손가
자손만대 잊을손가
정녀여 의녀여
>
가슴 깊이 간직했던
은장도 꺼내어
더럽혀진 팔을 끊고
황룡강에 몸 던져
한 여인의
굳은 절개 일편단심
원당산 기슭위에
기슭위에
팔하나 묻혔으니
정녀여 의녀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