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꿉친구

소꿉친구

홍수인 0 4255
30796/k
소꿉친구
박희중
박희중
홍수인

Bm/Em/Am/
4/70
25
>
꽃잎을 갈아
연지 바르고
풀잎 따다
곤지를 찍어
우리는 신랑각시 되자고
굳은 약속 했었죠
하지만 세월 지나
지금와 생각 하니
아름다운 추억이예요
다신 옛날로
갈순 없지만
그 때가 그리워져요
가슴에 간직하며 살아요
아름다운 추억을
>
꽃잎을 따다
반지 만들고
풀잎 꺾어
족두리 씌워
우리는 신랑각시 되자고
굳은 약속 했었죠
하지만 세월 지나
지금와 생각 하니
첫사랑의 시작이었죠
다신 옛날로
갈순 없지만
그 때가 그리워져요
가슴에 간직하며 살아요
아름다운 추억을
아름다운 추억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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