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잔술벗삼아
현만
가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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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397
1970.01.01 09:00
31128/k
한잔 술 벗삼아
김도일
김도일
현만
남
C/C/F/
4/140
2
>
세상은 그 누구를
기다리지 않더라
물처럼 흘러가련다
남자란 이름 하나
세상에 내걸고
가는 길에
눈물은 지웠다
어둠이 짓누르면
쓰디쓴 술한잔
벗 삼아 긴 밤 지새며
아아 터벅 터벅 걷는
더딘 발길 어떠랴
남자 남자는
외로워도 참는다
>
세상은 그 누구를
기다리지 않더라
물처럼 흘러가련다
남자란 이름 하나
세상에 내걸고
가는 길에
눈물은 지웠다
어둠이 짓누르면
쓰디쓴 술한잔
벗 삼아 긴 밤 지새며
아아 터벅 터벅 걷는
더딘 발길 어떠랴
남자 남자는
외로워도 참는다
어둠이 짓누르면
쓰디쓴 술한잔
벗 삼아 긴 밤 지새며
아아 터벅 터벅 걷는
더딘 발길 어떠랴
남자 남자는
외로워도 참는다
한잔 술 벗삼아
김도일
김도일
현만
남
C/C/F/
4/140
2
>
세상은 그 누구를
기다리지 않더라
물처럼 흘러가련다
남자란 이름 하나
세상에 내걸고
가는 길에
눈물은 지웠다
어둠이 짓누르면
쓰디쓴 술한잔
벗 삼아 긴 밤 지새며
아아 터벅 터벅 걷는
더딘 발길 어떠랴
남자 남자는
외로워도 참는다
>
세상은 그 누구를
기다리지 않더라
물처럼 흘러가련다
남자란 이름 하나
세상에 내걸고
가는 길에
눈물은 지웠다
어둠이 짓누르면
쓰디쓴 술한잔
벗 삼아 긴 밤 지새며
아아 터벅 터벅 걷는
더딘 발길 어떠랴
남자 남자는
외로워도 참는다
어둠이 짓누르면
쓰디쓴 술한잔
벗 삼아 긴 밤 지새며
아아 터벅 터벅 걷는
더딘 발길 어떠랴
남자 남자는
외로워도 참는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