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래도설마하고

그래도설마하고

웅산 0 4446
31239/k
그래도 설마 하고
김준
김준
웅산

Am/Em/Am/
4/70
27
>
내가 뭐랬어요
만나면 정이 든다고
내가 뭐랬어요
정들면 사랑한다고
그러나 우린 지금
헤어져 있잖아요
이대로 좋은가요
만날 수 없어도
내가 뭐랬어요
사랑은 그런 거라고
그런 줄 알면서도
시작된 우리 사랑
>
내가 뭐랬어요
만나면 정이 든다고
내가 뭐랬어요
정들면 사랑한다고
그러나 우린 지금
헤어져 있잖아요
이대로 좋은가요
만날 수 없어도
내가 뭐랬어요
사랑은 그런 거라고
그런 줄 알면서도
시작된 우리 사랑
0 Com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