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무한마음

허무한마음

정원 0 3212
2288/K
허무한 마음
전우
오민우
정원

Cm/Cm/Fm
4/70
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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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른잎이 한잎 두잎
떨어지던 지난 가을날
사무치는 그리움만
남겨놓고 가버린 사람
다시 또 쓸쓸히
낙엽은 지고
찬서리 기러기
울며 나는데
돌아온단 그 사람은
소식없어 허무한 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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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또 쓸쓸히
낙엽은 지고
찬서리 기러기
울며 나는데
돌아온단 그 사람은
소식없어 허무한 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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