황혼의부르스

황혼의부르스

이미자 0 32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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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혼의 부르스
정두수
박춘석
이미자

Gm/Bbm/E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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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혼이 질때면
생각나는 그사람
가슴깊이 맺힌 슬픔
영원토록
잊을수는 없는데
별처럼 아름답던
그 추억이
내 마음을 울려주네
목이메어 불러보는
당신의 그이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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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혼이 질때면
보고싶은 그사람
마음속에 아로새긴
당신모습
잊을길은 없는데
꿈같이 행복했던
그 시절이
그리워서 눈물지네
목이메어 불러보는
당신의 그이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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