황혼의엘레지

황혼의엘레지

최양숙 0 3242
2299 /K
황혼의 엘레지
박춘석
박춘석
최양숙

Gm/Em/Bm
4/1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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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로니의 나뭇잎에
잔 별이 지면
정열의 불이 타던
첫 사랑의 시절
영원한사랑 맹세하던 밤
아 아 아 아
아 아 아
흘러간꿈 황혼의 엘레지
>
황혼이 되면
지금도 가슴을 파는
상처의 아픈 마음
다시 새로워
눈물을먹고 이별하던 밤
아 아 아 아
아 아 아
흘러간꿈 황혼의 엘레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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