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카시아의이별

아카시아의이별

이영숙 0 2872
32616/k
아카시아의 이별
윤두천
정풍송
이영숙

E/C/F
4/70
1
>
아카시아 꽃-냄--새
풍기는 이 길--은
옛사랑 그리워지--는
추억이 잠-든 길
아카시아 꽃잎씹으며
나란히 걷던-길에
지금은 나만-홀--로
쓸쓸히 걷--네
>
아카시아 꽃-잎--이
춤추는 이 길--은
사랑을 다짐하였--던
추억이 잠-든 길
아카시아 꽃잎따주던
그 님은 가버-리고
지금은 나만-홀--로
외로이 서-있네
0 Com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