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전쯤에

하루전쯤에

김세화 0 29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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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 전쯤에
지명길
왕준기
김세화

C/F/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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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소중한
사랑 이야기
살면서 한 때는
잊은듯 해도
바늘 같은 아픔이
가슴 치는 것
지워지지 않는
나만의 사랑
행복 했던 사랑
누구나 하나 쯤은
감추는 사랑
심장이 터지도록
그리운 사랑
이세상 떠나기전
하루전쯤에
그님의 목소릴
들어 봤으면
행복할거야
행복할거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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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워지지 않는
나만의 사랑
행복 했던 사랑
누구나 하나 쯤은
감추는 사랑
심장이 터지도록
그리운 사랑
이세상 떠나기전
하루전쯤에
그님의 목소릴
들어 봤으면
행복할거야
행복할거야
행복할거야
나만의 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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