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생각

친구생각

옥양련 0 3187
37031/K
친구생각
옥양련
김인효
옥양련

Dm/Dm/Gm
4/70
99
>
바람이 부네
구름이 흘러가네
보고싶은 내 친구야
밤세워 인생을
이야기하던
그리운 내 친구야
그옛날 을지로 골방에서
순수와 정의에 불타던
친구 생각에
다시 찾아왔네
이거리를 찾아왔네
>
세월이 가네
추억이 흘러가네
보고싶은 내 친구야
밤세워 인생을
이야기하던
그리운 내 친구야
그옛날 을지로 골방에서
순수와 정의에 불타던
친구 생각에
다시 찾아왔네
이거리를 찾아왔네
이거리를 찾아왔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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