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자
나훈아
가요
0
2567
1970.01.01 09:00
38325/K
명자
나훈아
나훈아
나훈아
남
Ab/Ab/C#
4/140
7
>
나 어릴 적에 개구졌지만
픽하면 울고 꿈도 많았지
깔깔거리며
놀던 옥희 순이
지금 어디서
어떻게 변했을까
자야자야 명자야
불러샀던 아버지
술심부름에 이골 났었고
자야자야 명자야
찾아샀던 어머니
청소해라 동생 업어줘라
어스름 저녁
북녘하늘 별 하나
눈물 너머로
반짝반짝 거리네
>
나 어릴 적에 동네사람들
고 놈 예쁘다 소리 들었고
깐죽거리며
못된 철이 훈아
지금 얼마나
멋지게 변했을까
자야자야 명자야
불러샀던 아버지
약심부름에 반 의사됐고
자야자야 명자야
찾아샀던 어머니
팔다리 허리
주물러다 졸고
노을 저편에
뭉게구름 사이로
추억 별들이
반짝반짝 거리네
눈물 너머로
반짝반짝 거리네
자야자야 명자야
무서웠던 아버지
술 깨시면 딴사람 되고
자야자야 명자야
가슴 아픈 어머니
아이고 내 새끼
달래시며 울고
세월은 흘러
모두 세상 떠나시고
저녁별 되어
반짝반짝 거리네
눈물 너머로
반짝반짝 거리네
명자
나훈아
나훈아
나훈아
남
Ab/Ab/C#
4/140
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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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어릴 적에 개구졌지만
픽하면 울고 꿈도 많았지
깔깔거리며
놀던 옥희 순이
지금 어디서
어떻게 변했을까
자야자야 명자야
불러샀던 아버지
술심부름에 이골 났었고
자야자야 명자야
찾아샀던 어머니
청소해라 동생 업어줘라
어스름 저녁
북녘하늘 별 하나
눈물 너머로
반짝반짝 거리네
>
나 어릴 적에 동네사람들
고 놈 예쁘다 소리 들었고
깐죽거리며
못된 철이 훈아
지금 얼마나
멋지게 변했을까
자야자야 명자야
불러샀던 아버지
약심부름에 반 의사됐고
자야자야 명자야
찾아샀던 어머니
팔다리 허리
주물러다 졸고
노을 저편에
뭉게구름 사이로
추억 별들이
반짝반짝 거리네
눈물 너머로
반짝반짝 거리네
자야자야 명자야
무서웠던 아버지
술 깨시면 딴사람 되고
자야자야 명자야
가슴 아픈 어머니
아이고 내 새끼
달래시며 울고
세월은 흘러
모두 세상 떠나시고
저녁별 되어
반짝반짝 거리네
눈물 너머로
반짝반짝 거리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