길
주현미
가요
0
2124
1970.01.01 09:00
38376/K
길(주현미)
이반석
이반석
주현미
여
B/F/Bb
4/70
7
>
수많은 사람들
스치며 지나가고
긴 하루 속에
지친 발걸음
저녁노을 지고
어둠이 짙어 가지만
수평선 너머
조용히 찾아가는 길
기나긴 세월의
시간 넘어
희미한 기억들이
내 곁에 다가와
길 따라서 걸어온
그 자리마다
때로는 눈물이
때로는 웃음들이
길 뒤에서 다가온
그림자 하나
타버린 가슴을
말없이 감싸주네
잃어버린 것을
다시 찾을 길 없어
다시 또 찾아온 이 길
>
길 떠나는 그대
오늘은 어땠나요
내일이 오면
슬퍼 말아요
비바람이 치고
구름이 앞을 가려도
무지개 너머
살며시 찾아오는 길
고단한 시련의
끝을 건너
아련한 행복의 시간들이
찾아와 길 따라서
걸어온 그 자리마다
때로는 눈물이
때로는 웃음들이
길 뒤에서
다가온 그림자 하나
타버린 가슴을
말없이 감싸주네
잃어버린 것을
다시 찾을 길 없어
다시 또 찾아온 이 길
모진 바람 불어
가눌 곳 없다 해도
애써 웃으면
그것이 우리 인생길
길(주현미)
이반석
이반석
주현미
여
B/F/Bb
4/70
7
>
수많은 사람들
스치며 지나가고
긴 하루 속에
지친 발걸음
저녁노을 지고
어둠이 짙어 가지만
수평선 너머
조용히 찾아가는 길
기나긴 세월의
시간 넘어
희미한 기억들이
내 곁에 다가와
길 따라서 걸어온
그 자리마다
때로는 눈물이
때로는 웃음들이
길 뒤에서 다가온
그림자 하나
타버린 가슴을
말없이 감싸주네
잃어버린 것을
다시 찾을 길 없어
다시 또 찾아온 이 길
>
길 떠나는 그대
오늘은 어땠나요
내일이 오면
슬퍼 말아요
비바람이 치고
구름이 앞을 가려도
무지개 너머
살며시 찾아오는 길
고단한 시련의
끝을 건너
아련한 행복의 시간들이
찾아와 길 따라서
걸어온 그 자리마다
때로는 눈물이
때로는 웃음들이
길 뒤에서
다가온 그림자 하나
타버린 가슴을
말없이 감싸주네
잃어버린 것을
다시 찾을 길 없어
다시 또 찾아온 이 길
모진 바람 불어
가눌 곳 없다 해도
애써 웃으면
그것이 우리 인생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