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마을
한명숙
가요
0
1785
1970.01.01 09:00
2832/K
우리마을
손석우
손석우
한명숙
여
Am/Dm/Gm
4/140
2
>
수양버들이 하늘하늘
바람을 타고 하늘하늘
물동이 이고 가는 처녀
치맛자락 하늘하늘
푸른 호박이 주렁주렁
초가지붕에 주렁주렁
일하는 총각 이마에는
땀방울이 주렁주렁
우리마을 살기 좋은 곳
경치 좋고 인심 좋아
봄가을엔 오곡이 풍성
주렁주렁 너울너울
무르익어요
밤이 깊으면 소곤소곤
저마다 별이 소곤소곤
앞집처녀와 뒷집총각
냇가에서 소곤소곤
>
수양버들이 하늘하늘
바람을 타고 하늘하늘
물동이 이고 가는 처녀
치맛자락 하늘하늘
푸른 호박이 주렁주렁
초가지붕에 주렁주렁
일하는 총각 이마에는
땀방울이 주렁주렁
우리마을 살기 좋은 곳
경치 좋고 인심 좋아
봄가을엔 오곡이 풍성
주렁주렁 너울너울
무르익어요
밤이 깊으면 소곤소곤
저마다 별이 소곤소곤
앞집처녀와 뒷집총각
냇가에서 소곤소곤
우리마을
손석우
손석우
한명숙
여
Am/Dm/Gm
4/140
2
>
수양버들이 하늘하늘
바람을 타고 하늘하늘
물동이 이고 가는 처녀
치맛자락 하늘하늘
푸른 호박이 주렁주렁
초가지붕에 주렁주렁
일하는 총각 이마에는
땀방울이 주렁주렁
우리마을 살기 좋은 곳
경치 좋고 인심 좋아
봄가을엔 오곡이 풍성
주렁주렁 너울너울
무르익어요
밤이 깊으면 소곤소곤
저마다 별이 소곤소곤
앞집처녀와 뒷집총각
냇가에서 소곤소곤
>
수양버들이 하늘하늘
바람을 타고 하늘하늘
물동이 이고 가는 처녀
치맛자락 하늘하늘
푸른 호박이 주렁주렁
초가지붕에 주렁주렁
일하는 총각 이마에는
땀방울이 주렁주렁
우리마을 살기 좋은 곳
경치 좋고 인심 좋아
봄가을엔 오곡이 풍성
주렁주렁 너울너울
무르익어요
밤이 깊으면 소곤소곤
저마다 별이 소곤소곤
앞집처녀와 뒷집총각
냇가에서 소곤소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