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마을

우리마을

한명숙 0 17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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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마을
손석우
손석우
한명숙

Am/Dm/G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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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양버들이 하늘하늘
바람을 타고 하늘하늘
물동이 이고 가는 처녀
치맛자락 하늘하늘
푸른 호박이 주렁주렁
초가지붕에 주렁주렁
일하는 총각 이마에는
땀방울이 주렁주렁
우리마을 살기 좋은 곳
경치 좋고 인심 좋아
봄가을엔 오곡이 풍성
주렁주렁 너울너울
무르익어요
밤이 깊으면 소곤소곤
저마다 별이 소곤소곤
앞집처녀와 뒷집총각
냇가에서 소곤소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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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양버들이 하늘하늘
바람을 타고 하늘하늘
물동이 이고 가는 처녀
치맛자락 하늘하늘
푸른 호박이 주렁주렁
초가지붕에 주렁주렁
일하는 총각 이마에는
땀방울이 주렁주렁
우리마을 살기 좋은 곳
경치 좋고 인심 좋아
봄가을엔 오곡이 풍성
주렁주렁 너울너울
무르익어요
밤이 깊으면 소곤소곤
저마다 별이 소곤소곤
앞집처녀와 뒷집총각
냇가에서 소곤소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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