황토
배일호
가요
0
1951
1970.01.01 09:00
2925/K
황토
김동찬
박현진
배일호
남
F/E/A/F
4/140
2
>
수천 년을 내려오면서
수천 번의 씨를 뿌려도
뿌린 만큼 주는 황토
너의 모습은
변함 없는데
황토는 변함 없는데
누가 헛된 바람 타고
고향을 등지나
누가 헛된 바람 타고
고향을 등지나
한줌의 흙이라도
내 몸같이 돌보면서
먼훗날 후세에게 주리라
기름진 땅 내고향 황토
>
자자손손 대를 이어서
자자손손 땀을 흘려도
흘린 만큼 주는 황토
너의 마음은 변함없는데
황토는 변함 없는데
누가 헛된 바람 타고
고향을 등지나
누가 헛된 바람 타고
고향을 등지나
한줌의 흙이라도
내 몸같이 돌보면서
먼훗날 후세에게 주리라
기름진 땅 내고향 황토
누가 헛된 바람 타고
고향을 등지나
누가 헛된 바람 타고
고향을 등지나
한줌의 흙이라도
내 몸같이 돌보면서
먼훗날 후세에게 주리라
기름진 땅 내고향 황토
황토
김동찬
박현진
배일호
남
F/E/A/F
4/140
2
>
수천 년을 내려오면서
수천 번의 씨를 뿌려도
뿌린 만큼 주는 황토
너의 모습은
변함 없는데
황토는 변함 없는데
누가 헛된 바람 타고
고향을 등지나
누가 헛된 바람 타고
고향을 등지나
한줌의 흙이라도
내 몸같이 돌보면서
먼훗날 후세에게 주리라
기름진 땅 내고향 황토
>
자자손손 대를 이어서
자자손손 땀을 흘려도
흘린 만큼 주는 황토
너의 마음은 변함없는데
황토는 변함 없는데
누가 헛된 바람 타고
고향을 등지나
누가 헛된 바람 타고
고향을 등지나
한줌의 흙이라도
내 몸같이 돌보면서
먼훗날 후세에게 주리라
기름진 땅 내고향 황토
누가 헛된 바람 타고
고향을 등지나
누가 헛된 바람 타고
고향을 등지나
한줌의 흙이라도
내 몸같이 돌보면서
먼훗날 후세에게 주리라
기름진 땅 내고향 황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