쓸쓸한오후

쓸쓸한오후

김현식 0 19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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쓸쓸한 오후
김종진
김종진
김현식

G/G/D/GM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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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오는 날
플랫폼에서
그대 떠나보내고
비오는 마음
창가에 홀로 앉아
아쉬움 달래보네
눈처럼 하얀 손가락
맑은 눈동자
고운 그마음 같네
지금은 텅빈 마음과
슬픈 추억들
고독만 남았네
쓸쓸한 오후였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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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처럼 하얀 손가락
맑은 눈동자
고운 그마음 같네
지금은 텅빈 마음과
슬픈 추억들
고독만 남았네
쓸쓸한 오후였네
쓸쓸한 오후였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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