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정(박혜신)
박혜신(원곡계은숙)
가요
0
847
1970.01.01 09:00
34954/K
연정(박혜신)
안언자
김현우
박혜신(원곡.계은숙)
여
Am/Dm/Gm
4/70
7
>
너의 눈과 나의 눈이
마주치던 날
해바라기 잎 사이로
우린 만났지
사랑한단 그 얘기를
내게 하면서
수줍어 고개 숙인
네 모습이
긴 세월 간다해도
잊을 수 없어
목마른 장미처럼
기다리는 너
아 아
사랑은 정녕 이다지
괴로운 것일까
마주 잡은 두손길에
따스한 체온
멀리 떠난 지금까지
남아 있는데
검은 머리 바람결에
휘날리면서
돌아서던 네 모습은
지금 어디에
>
긴 세월 간다해도
잊을 수 없어
목마른 장미처럼
기다리는 너
아 아
사랑은 정녕 이다지
괴로운 것일까
마주 잡은 두손길에
따스한 체온
멀리 떠난 지금까지
남아 있는데
검은 머리 바람결에
휘날리면서
돌아서던 네 모습은
지금 어디에
돌아서던 네 모습은
지금 어디에
연정(박혜신)
안언자
김현우
박혜신(원곡.계은숙)
여
Am/Dm/Gm
4/70
7
>
너의 눈과 나의 눈이
마주치던 날
해바라기 잎 사이로
우린 만났지
사랑한단 그 얘기를
내게 하면서
수줍어 고개 숙인
네 모습이
긴 세월 간다해도
잊을 수 없어
목마른 장미처럼
기다리는 너
아 아
사랑은 정녕 이다지
괴로운 것일까
마주 잡은 두손길에
따스한 체온
멀리 떠난 지금까지
남아 있는데
검은 머리 바람결에
휘날리면서
돌아서던 네 모습은
지금 어디에
>
긴 세월 간다해도
잊을 수 없어
목마른 장미처럼
기다리는 너
아 아
사랑은 정녕 이다지
괴로운 것일까
마주 잡은 두손길에
따스한 체온
멀리 떠난 지금까지
남아 있는데
검은 머리 바람결에
휘날리면서
돌아서던 네 모습은
지금 어디에
돌아서던 네 모습은
지금 어디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