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하나준것이
현당
가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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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69
1970.01.01 09:00
3854/K
정하나 준것이
현 당
남
F/E/A
4/140
2
>
가슴이 답답해서
창문을 열고
새벽 찬바람 마셔봐도
님인지 남인지
올건지 말건지
이밤도 다가고
새벽달 기우네
내 너를 잊으리라
입술 깨물어도
애꿎은 가슴만 타네
정하나 준것이
이렇게 아플줄
몰랐네 아------
몰랐네
>
가슴이 답답해서
창문을 열고
새벽 찬바람 마셔봐도
님인지 남인지
올건지 말건지
이밤도 다가고
새벽달 기우네
내 너를 잊으리라
입술 깨물어도
애꿎은 가슴만 타네
정하나 준것이
이렇게 아플줄
몰랐네 아------
몰랐네
정 하나 준 것이
이렇게 아플줄
몰랐네 아------
몰랐네
정하나 준것이
현 당
남
F/E/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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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
가슴이 답답해서
창문을 열고
새벽 찬바람 마셔봐도
님인지 남인지
올건지 말건지
이밤도 다가고
새벽달 기우네
내 너를 잊으리라
입술 깨물어도
애꿎은 가슴만 타네
정하나 준것이
이렇게 아플줄
몰랐네 아------
몰랐네
>
가슴이 답답해서
창문을 열고
새벽 찬바람 마셔봐도
님인지 남인지
올건지 말건지
이밤도 다가고
새벽달 기우네
내 너를 잊으리라
입술 깨물어도
애꿎은 가슴만 타네
정하나 준것이
이렇게 아플줄
몰랐네 아------
몰랐네
정 하나 준 것이
이렇게 아플줄
몰랐네 아------
몰랐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