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부령아가씨

진부령아가씨

조미미 0 25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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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부령 아가씨
박 건
이 호
조미미

A/D/G/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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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부령 고갯길에
산새가 슬피울면
길을가던 나그네도
걸음을 멈추는데
굽이마다 돌아가며
사연을 두고
말없이 떠나가는
야속한 님아
아---- 울지마라
진부령 아가씨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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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계수 맑은 물에
구름이 흘러가면
굽이굽이 얽힌 사연
잊을수 있으련만
돌아서는 발길마다
사연을 두고
말없이 떠나가는
야속한 님아
아---- 울지마라
진부령 아가씨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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