혜화동
동물원
가요
0
1666
1970.01.01 09:00
4715/k
혜화동
김창기
김창기
동물원
남
C/C/F
4/70
4
>
오늘은 잊고 지내던
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네
내일이면
멀리 떠나간다고
어릴 적 함께 뛰놀던
골목길에서 만나자 하네
내일이면
아주 멀리 간다고
덜컹거리는 전철을 타고
찾아가는 그 길
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
잊고 살아가는지
어릴 적 넓게만 보이던
좁은 골목길에
다정한 옛 친구
나를 반겨 달려오는데
>
어릴 적 함께 꿈꾸던
부푼 세상을
만나자 하네
내일이면
멀리 떠나간다고
언젠가 돌아오는 날
활짝 웃으며
만나자 하네
내일이면
아주 멀리 간다고
덜컹거리는 전철을 타고
찾아가는 그 길
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
잊고 살아가는지
어릴 적 넓게만 보이던
좁은 골목길에
다정한 옛 친구
나를 반겨 달려오는데
랄라 랄라라 랄라랄라라
라랄라랄라라
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
잊고 살아가는지
랄 라 랄라라 랄라랄라라
라랄라랄라라
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
잊고 살아가는지
혜화동
김창기
김창기
동물원
남
C/C/F
4/70
4
>
오늘은 잊고 지내던
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네
내일이면
멀리 떠나간다고
어릴 적 함께 뛰놀던
골목길에서 만나자 하네
내일이면
아주 멀리 간다고
덜컹거리는 전철을 타고
찾아가는 그 길
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
잊고 살아가는지
어릴 적 넓게만 보이던
좁은 골목길에
다정한 옛 친구
나를 반겨 달려오는데
>
어릴 적 함께 꿈꾸던
부푼 세상을
만나자 하네
내일이면
멀리 떠나간다고
언젠가 돌아오는 날
활짝 웃으며
만나자 하네
내일이면
아주 멀리 간다고
덜컹거리는 전철을 타고
찾아가는 그 길
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
잊고 살아가는지
어릴 적 넓게만 보이던
좁은 골목길에
다정한 옛 친구
나를 반겨 달려오는데
랄라 랄라라 랄라랄라라
라랄라랄라라
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
잊고 살아가는지
랄 라 랄라라 랄라랄라라
라랄라랄라라
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
잊고 살아가는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