콧날이찡긋

콧날이찡긋

함중아 0 2008
6727/K
콧날이 찡긋


함중아

E/D/G/
4/140
25
>
하늘처럼 해 맑았던
너와나의 사랑이
조그만 그 사연에
안녕을 고할줄은
나는정말 나는정말
생각지 못한일이야
사랑은 물불처럼
차고도 뜨거운것
잡는손 뿌리칠때
콧날이 찡긋했네
>
나는정말 나는정말
생각지 못한일이야
사랑은 물불처럼
차고도 뜨거운것
잡는손 뿌리칠때
콧날이 찡긋했네
0 Com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