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화강연가
태진아
가요
0
1931
1970.01.01 09:00
6745/K
태화강연가
태진아
남
A/A/D/
4/140
25
>
푸른강물이 흘러가는
이 도시에서
나는 나는
그대를 만났네
아름다운
그대를 만났네
십리대 밭이
강물에 잠기듯
노을지는
태화강에서
뜨겁게 뜨겁게
속삭이던 말
가슴깊이 간직하며
우리의 사랑도
저 강물처럼
바다에서 다시 만나리
>
푸른강물이 흘러가는
이 도시에서
나는 나는
그대를 만났네
아름다운
그대를 만났네
십리대 밭이
강물에 잠기듯
노을지는
태화강에서
뜨겁게 뜨겁게
속삭이던 말
가슴깊이 간직하며
우리의 사랑도
저 강물처럼
바다에서 다시 만나리
바다에서 다시 만나리
바다에서 다시 만나리
태화강연가
태진아
남
A/A/D/
4/140
25
>
푸른강물이 흘러가는
이 도시에서
나는 나는
그대를 만났네
아름다운
그대를 만났네
십리대 밭이
강물에 잠기듯
노을지는
태화강에서
뜨겁게 뜨겁게
속삭이던 말
가슴깊이 간직하며
우리의 사랑도
저 강물처럼
바다에서 다시 만나리
>
푸른강물이 흘러가는
이 도시에서
나는 나는
그대를 만났네
아름다운
그대를 만났네
십리대 밭이
강물에 잠기듯
노을지는
태화강에서
뜨겁게 뜨겁게
속삭이던 말
가슴깊이 간직하며
우리의 사랑도
저 강물처럼
바다에서 다시 만나리
바다에서 다시 만나리
바다에서 다시 만나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