슬픈미소
이문세
가요
0
2080
1970.01.01 09:00
6774/K
슬픈미소
이영훈
이영훈
이문세
남
Am/Abm/C#m/
4/140
33
>
하늘보면 잊혀지나
흰구름만 흘러가지
어제 같은 세월속에
눈물만 흘러납니다
푸른하늘 저밑으로
그 사람도 있으련만
이 세상이 너무 넓어
슬픈 미소만 보냅니다
거리를 흐르는
세월에 지는 꽃잎처럼
또 다른 만남도
알수 없는 운명인 것을
그대와 나는 어느새
추억에 꽃처럼
시들은 가지를
내려다 보지
푸른하늘 저밑으로
그 사람도 있으련만
이 세상이 너무 넓어
슬픈 미소만 보냅니다
>
거리를 흐르는
세월에 지는 꽃잎처럼
또다른 만남도
알수 없는 운명인 것을
그대와 나는 어느새
추억에 꽃처럼
시들은 가지를
내려다 보지
푸른하늘 저밑으로
그 사람도 있으련만
이 세상이 너무 넓어
슬픈 미소만 보냅니다
슬픈미소
이영훈
이영훈
이문세
남
Am/Abm/C#m/
4/140
33
>
하늘보면 잊혀지나
흰구름만 흘러가지
어제 같은 세월속에
눈물만 흘러납니다
푸른하늘 저밑으로
그 사람도 있으련만
이 세상이 너무 넓어
슬픈 미소만 보냅니다
거리를 흐르는
세월에 지는 꽃잎처럼
또 다른 만남도
알수 없는 운명인 것을
그대와 나는 어느새
추억에 꽃처럼
시들은 가지를
내려다 보지
푸른하늘 저밑으로
그 사람도 있으련만
이 세상이 너무 넓어
슬픈 미소만 보냅니다
>
거리를 흐르는
세월에 지는 꽃잎처럼
또다른 만남도
알수 없는 운명인 것을
그대와 나는 어느새
추억에 꽃처럼
시들은 가지를
내려다 보지
푸른하늘 저밑으로
그 사람도 있으련만
이 세상이 너무 넓어
슬픈 미소만 보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