철지난바닷가

철지난바닷가

전영록 0 22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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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지난 바닷가
김정택
김정택
전영록

G/A/D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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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지난 바닷가에
황혼이 질때면
저멀리 안개속에
아아 무적이 운다
하얀 꿈을찾아
철새처럼 떠나온
하얀 물결따라
걸어가는 두사람
뽀얀 물거품은
발자욱을 지우는데
그누굴 부르는가
아아 무적이 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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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얀 꿈을찾아
철새처럼 떠나온
하얀 물결따라
걸어가는 두사람
뽀얀 물거품은
발자욱을 지우는데
그누굴 부르는가
아아 무적이 운다
아아 무적이 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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