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제비
김경남
가요
0
2089
1970.01.01 09:00
7731/K
산제비
김경남
남
G/F/Bb/
4/70
25
>
한없이 보고픈
그리움을 따라서
꽃피면 생각나는
얼굴이 있었길래
하늘 높이 날아가서
잎새를 전해주고
사라진 옛 그림자
님인가 하였네라
서러운 이 마음을
전하여 줄 때에
그리움이 아니라면
지피는 봄 뜨락에
흩날리며 남긴 말
멀어진 이름이여
내 마음의 아픔을
말하여 주십시오
>
서러운 이 마음을
전하여 줄 때에
그리움이 아니라면
지피는 봄 뜨락에
흩날리며 남긴 말
멀어진 이름이여
내 마음의 아픔을
말하여 주십시오
산제비
김경남
남
G/F/Bb/
4/70
25
>
한없이 보고픈
그리움을 따라서
꽃피면 생각나는
얼굴이 있었길래
하늘 높이 날아가서
잎새를 전해주고
사라진 옛 그림자
님인가 하였네라
서러운 이 마음을
전하여 줄 때에
그리움이 아니라면
지피는 봄 뜨락에
흩날리며 남긴 말
멀어진 이름이여
내 마음의 아픔을
말하여 주십시오
>
서러운 이 마음을
전하여 줄 때에
그리움이 아니라면
지피는 봄 뜨락에
흩날리며 남긴 말
멀어진 이름이여
내 마음의 아픔을
말하여 주십시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