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걸음더
더준
가요
0
2969
1970.01.01 09:00
7908/K
한걸음더
박창학
윤상
더준
남
Bb/Bb/Eb
4/140
5
>
한걸음 더
천천히 간다 해도
그리 늦는 것은 아냐
이세상도
사람들 얘기처럼
복잡하지만은 않아
(간주)
4321
숨 가쁘게 흘러가는
여기 도시에
소음 속에서
빛을 잃어가는 모든 것
놓치긴 아쉬워
잠깐 동안 멈춰 서서
머리 위 하늘을 봐
우리 지친마음 조금은
쉴 수 있게 할 거야
어어어 한걸음 더
천천히 간다 해도
그리 늦는 것은 아냐
이세상도
사람들 얘기처럼
복잡하지만은 않아
숨 가쁘게 흘러가는
여기 도시에
소음 속에서
빛을 잃어가는 모든 것
놓치긴 아쉬워
잠깐 동안 멈춰 서서
머리 위 하늘을 봐
우리 지친마음 조금은
쉴 수 있게 할 거야
어어어 한걸음 더
천천히 간다 해도
그리 늦는 것은 아냐
이세상도
사람들 얘기처럼
복잡하지만은 않아
>
잠깐 동안 멈춰 서서
머리 위 하늘을 봐
우리 지친마음 조금은
쉴 수 있게 할 거야
어어어 한걸음 더
천천히 간다 해도
그리 늦는 것은 아냐
이세상도
사람들 얘기처럼
복잡하지만은 않아
한걸음 더
천천히 간다 해도
그리 늦는 것은 아냐
이세상도
사람들 얘기처럼
복잡하지만은 않아
한걸음더
박창학
윤상
더준
남
Bb/Bb/Eb
4/140
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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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걸음 더
천천히 간다 해도
그리 늦는 것은 아냐
이세상도
사람들 얘기처럼
복잡하지만은 않아
(간주)
4321
숨 가쁘게 흘러가는
여기 도시에
소음 속에서
빛을 잃어가는 모든 것
놓치긴 아쉬워
잠깐 동안 멈춰 서서
머리 위 하늘을 봐
우리 지친마음 조금은
쉴 수 있게 할 거야
어어어 한걸음 더
천천히 간다 해도
그리 늦는 것은 아냐
이세상도
사람들 얘기처럼
복잡하지만은 않아
숨 가쁘게 흘러가는
여기 도시에
소음 속에서
빛을 잃어가는 모든 것
놓치긴 아쉬워
잠깐 동안 멈춰 서서
머리 위 하늘을 봐
우리 지친마음 조금은
쉴 수 있게 할 거야
어어어 한걸음 더
천천히 간다 해도
그리 늦는 것은 아냐
이세상도
사람들 얘기처럼
복잡하지만은 않아
>
잠깐 동안 멈춰 서서
머리 위 하늘을 봐
우리 지친마음 조금은
쉴 수 있게 할 거야
어어어 한걸음 더
천천히 간다 해도
그리 늦는 것은 아냐
이세상도
사람들 얘기처럼
복잡하지만은 않아
한걸음 더
천천히 간다 해도
그리 늦는 것은 아냐
이세상도
사람들 얘기처럼
복잡하지만은 않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