돈아돈아
최헌
가요
0
2944
1970.01.01 09:00
7941/K
돈아돈아
안치행
최헌
최헌
남
Gm/Em/Am
4/140
25
>
빙글 빙글 도는 세상
빙글 빙글 도는 돈아
잘난 체 하는 너 때문에
난 정말 힘들어
그 까짓 것 해보지만
주름살만 깊어가고
너의 유혹에 빠진 나는
헤어날 길이 없네
돌고 도는 돈아 돈아
야속한 너는
남의 속만 태우면서
빙글 빙글 빙글
돌고 도느냐
빈손으로 왔다 가는
인생인 줄 알면서도
사람보다 너를 사랑하는
난 정말 누구일까
>
돈 돈 돈 하면서
사는 것이
인생일까 아니야 아니야
그럴 수는 없어
돌고 도는 돈아 돈아
야속한 너는
남의 속만 태우면서
빙글 빙글 빙글
돌고 도느냐
빈손으로 왔다 가는
인생인 줄 알면서도
사람보다 너를 사랑하는
난 정말 누구일까
돌고 도는 돈아 돈아
야속한 너는
남의 속만 태우면서
빙글 빙글 빙글
돌고 도느냐
빈손으로 왔다 가는
인생인 줄 알면서도
사람보다 너를 사랑하는
난 정말 누구일까
돈아돈아
안치행
최헌
최헌
남
Gm/Em/Am
4/140
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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빙글 빙글 도는 세상
빙글 빙글 도는 돈아
잘난 체 하는 너 때문에
난 정말 힘들어
그 까짓 것 해보지만
주름살만 깊어가고
너의 유혹에 빠진 나는
헤어날 길이 없네
돌고 도는 돈아 돈아
야속한 너는
남의 속만 태우면서
빙글 빙글 빙글
돌고 도느냐
빈손으로 왔다 가는
인생인 줄 알면서도
사람보다 너를 사랑하는
난 정말 누구일까
>
돈 돈 돈 하면서
사는 것이
인생일까 아니야 아니야
그럴 수는 없어
돌고 도는 돈아 돈아
야속한 너는
남의 속만 태우면서
빙글 빙글 빙글
돌고 도느냐
빈손으로 왔다 가는
인생인 줄 알면서도
사람보다 너를 사랑하는
난 정말 누구일까
돌고 도는 돈아 돈아
야속한 너는
남의 속만 태우면서
빙글 빙글 빙글
돌고 도느냐
빈손으로 왔다 가는
인생인 줄 알면서도
사람보다 너를 사랑하는
난 정말 누구일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