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(부활)
부활
가요
0
2853
1970.01.01 09:00
7970/K
새벽(부활)
김태원
김태원
부활
남
D/C/F
4/70
19
>
새가 날아오르는
머나먼 저 언덕에
희망이라는 바람이부네
누군가
노을이 물든 저 길목을
걸었겠지
난 또 내일도
어제와 같은 꿈에
너와 머물겠지
언젠가 꿈속에
서로 만나듯이
저 바람을 타며
새가 날아가듯
저 바다를 넘어
기찻길을 따라
새가 날아오르는
하늘을 보라
커다란 날개를 펴고
가까이 가려해
우리가 살아온 날보다
내일이 더 길 테니
>
난 또 내일도
어제와 같은 꿈에
너와 머물겠지
언젠가 꿈속에
서로 만나듯이
저 바람을 타며
새가 날아가듯
저 바다를 넘어
기찻길을 따라
새가 날아오르는
하늘을 보라
커다란 날개를 펴고
가까이 가려해
우리가 살아온 날보다
내일이 더 길 테니
저 바다를 넘어
기찻길을 따라
새가 날아오르는
하늘을 보라
커다란 날개를 펴고
가까이 가려해
우리가 살아온 날보다
내일이 더 길 테니
저 바다를 넘어
기찻길을 따라
새가 날아오르는
하늘을 보라
커다란 날개를 펴고
가까이 가려해
우리가 살아온 날보다
내일이 더 길 테니
새벽(부활)
김태원
김태원
부활
남
D/C/F
4/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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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가 날아오르는
머나먼 저 언덕에
희망이라는 바람이부네
누군가
노을이 물든 저 길목을
걸었겠지
난 또 내일도
어제와 같은 꿈에
너와 머물겠지
언젠가 꿈속에
서로 만나듯이
저 바람을 타며
새가 날아가듯
저 바다를 넘어
기찻길을 따라
새가 날아오르는
하늘을 보라
커다란 날개를 펴고
가까이 가려해
우리가 살아온 날보다
내일이 더 길 테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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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또 내일도
어제와 같은 꿈에
너와 머물겠지
언젠가 꿈속에
서로 만나듯이
저 바람을 타며
새가 날아가듯
저 바다를 넘어
기찻길을 따라
새가 날아오르는
하늘을 보라
커다란 날개를 펴고
가까이 가려해
우리가 살아온 날보다
내일이 더 길 테니
저 바다를 넘어
기찻길을 따라
새가 날아오르는
하늘을 보라
커다란 날개를 펴고
가까이 가려해
우리가 살아온 날보다
내일이 더 길 테니
저 바다를 넘어
기찻길을 따라
새가 날아오르는
하늘을 보라
커다란 날개를 펴고
가까이 가려해
우리가 살아온 날보다
내일이 더 길 테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