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천
임강구
가요
0
2084
1970.01.01 09:00
10126/K
애천
위종수
위종수
임강구
남
Gm/Em/Am
4/70
19
>
아픔에 지쳐 나를 보는
눈감은 모습이
나를 가슴속에
담고 있는것 같아
아련하게 들려오는
너의 몇마디 날 두고
혼자가기 싫어했어
아파하며 울고 있는
그녀를 봤어
안타까워짐에 소리없이
나도 울고 있어
영원히 너만을
사랑하고 싶었어
사랑한다 해놓고
날 떠날순 없어
다른 누구도
나를 대신할
그런 사람은 없어
흐려지는 니눈에
나를 담을땐
울지 않겠다고
>
아파하며 울고 있는
그녀를 봤어
안타까워짐에 소리없이
나도 울고 있어
영원히 너만을
사랑하고 싶었어
사랑한다 해놓고
날 떠날순 없어
다른 누구도
나를 대신할
그럴 사람은 없어
흐려지는 니눈에
나를 담을때
숨이 막힐것
같아 울었어
이젠 시간이 없어
흐려지는 니눈에
나를 담을땐
울지 않겠다고
그래 이제 내 맘 알아
날 위해
말하지 않은걸
너를 위해 어제 내가
울지 않고 널 보낸걸
애천
위종수
위종수
임강구
남
Gm/Em/Am
4/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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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픔에 지쳐 나를 보는
눈감은 모습이
나를 가슴속에
담고 있는것 같아
아련하게 들려오는
너의 몇마디 날 두고
혼자가기 싫어했어
아파하며 울고 있는
그녀를 봤어
안타까워짐에 소리없이
나도 울고 있어
영원히 너만을
사랑하고 싶었어
사랑한다 해놓고
날 떠날순 없어
다른 누구도
나를 대신할
그런 사람은 없어
흐려지는 니눈에
나를 담을땐
울지 않겠다고
>
아파하며 울고 있는
그녀를 봤어
안타까워짐에 소리없이
나도 울고 있어
영원히 너만을
사랑하고 싶었어
사랑한다 해놓고
날 떠날순 없어
다른 누구도
나를 대신할
그럴 사람은 없어
흐려지는 니눈에
나를 담을때
숨이 막힐것
같아 울었어
이젠 시간이 없어
흐려지는 니눈에
나를 담을땐
울지 않겠다고
그래 이제 내 맘 알아
날 위해
말하지 않은걸
너를 위해 어제 내가
울지 않고 널 보낸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