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경재

문경재

나훈아 0 24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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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경재
정두수
나훈아
나훈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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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경재 구비구비
님가신곳 어딘고
차라리 안봤으면
모르고나 지낼것을
어쩌다 만난사람
이렇게 그리울까
문경재 아가씨는
문경재 아가씨는
오늘도 기다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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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경재 부는바람
님가신곳 쫓아라
차라리 이마음을
전하여나 주려므나
든줄도 모르는정
들기도 몰래들어
문경재 아가씨는
문경재 아가씨는
오늘도 기다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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